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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하나 2009/12/15 17:53 # 삭제 답글

    질문하나 드립니다^^..

    한성에서 나온 SPARQ SL10 Durable 이 넷북 개인적으로 추천하실만 하신가요..?
  • 2009/04/14 18:5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우렁이 2008/11/27 08:05 # 삭제 답글

    어제 모임에서 뵈었던 우렁이입니다.
    빨간 안테를 착용한....... 집에는 잘 들어가셨는지....늦게 까지 있고 싶었지만 ...
    간신히 막차타고 11시 반경에 도착했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카테고리가 너무너무 화려하군요. 역쉬~~~~
    다시들려 천천히 구경하고 갈께요^^
  • 곰도리 2008/11/27 18:52 #

    아핫... 몸소 여기까지 왕림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 남자들끼리 이 얘기 저 얘기하다가 10시 조금 넘어서 헤어졌습니다. 운영자분이 전체 메일을 한번 주신다고 하시니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뵈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ㅎㅎ
  • 푸른산 2007/09/22 04:50 # 답글

    어머니 사랑 / 이병한
    가시로 찌르는
    고통과 맞바꾸어
    자식들에게는 좋은 것만
    주고 싶어 했던
    어머니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 다 주고도
    더 줄 것이 없어서
    아파하시던
    어머니


    행여
    짐이 될까 하여
    아픈 것도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병을 키우시던
    어머니


    고운 손
    등가죽 되도록 희생하시고
    당연히 여기는 자식들 보고는
    싫은 소리 한마디도 못하신
    어머니


    자식들
    못난 부분에는
    눈을 감으시고
    아름답고 귀하게만 여기시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신
    어머니


    하늘의
    천사가 내려와서
    자식들을 돌보고 키웠다 한들
    당신의 사랑만 하였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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